웹은 수많은 사용자 환경으로 확장 할수 있습니다.
이중에서 어떤 것은 우리가 아직 접해 보지 못한 장치일 수도 있고 어떤것은 텔레비전과 같이 친숙한 장치일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국내 가전사에서도 이미 2000년도에 인터넷에 연결하여 정보를 주고 받을수 있는 냉장고를 개발한 사례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모바일 운영 체제인 안드로이드를 탑재하고 인터넷에 연결할수 있는 세탁기와 전자레인지도 등장 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이런 것들이 보편적이라고는 할수 없지만 이렇게 인터넷에 연결되는 장치들은 우리가 미쳐 생각지도 않는 범위로
조용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런한 기기들은 결국 웹을 통해서 정보를 유통 될 것입니다.
아직까지 이런 사례가 우리 주변에서 직접적으로 실제 사용되는 일이 흔하지 않기 때문에 웹의 확산을 피부로
느끼기는 어려울수 있습니다.
생각해 보면 지금은 당연한 듯 한 모바일 인터넷 환경도 부로가 몇 년 전만 해도 오늘날과 같이 변하리라고 생각히지 못하였지만
어느덧 우리에게 현실이 되었고 ,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모바일 인터넷 환경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웹이 아니라 App store와 앱라고 불리는 작은 프로그램입니다ㅣ.
심지어는 웹은 죽었다 라는 내용이 유명 IT웹진 기고된 바도 있습니다.
이말 처럼 웹이 앱에 자리를 내어주고 사라져 버린것일까요..